


2023년 4월 19일에 본 학회와 대한변협 세무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래는 본 협약식 관련 법조신문의 내용입니다.
"조세법 발전 위해 맞손"... 대한변협 세무변호사회·한국조세법학회 업무협약
대한변협 세무변호사회(회장 박병철)와 사단법인 한국조세법학회(학회장 김두형)은 19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협회관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조세법 연구와 조세실무 지원 등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미나, 포럼, 워크숍 등 학술행사 공동개최 △입법안 연구 및 제안 공동 추진 △납세자(법인, 개인) 대상 조세법 자문, 교육, 강연 공동 개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병철 세무변호사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조세법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직역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두형 조세법학회장은 "이론과 실무 양 측면에서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문식 기자